주급 6억 '맨유 골칫덩이' 끝내 안 나간다! 래시포드 19개월 만에 훈련 복귀→이적 대신 잔류 결심 "주전 경쟁 원한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팀을 나갈 것으로 예상됐던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일단 팀에 잔류하며 경쟁을 이어갈 확률이 높아보인다.영국 매체 '더 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래시포드가 19개월 만에 처음으로 맨유 선수단과 함께 훈련했다. 현재 그는 팀에 남아 자신의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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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