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두 얼굴' 이임생, "정몽규가 홍명보로 하라 직접 지시"..."내가 홀로 선임 주도, 모든 책임 약속" 호언장담 어디로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그야말로 충격적인 두 얼굴이다.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한 입으로 뱉은 두 말 가운데 어떤 걸 믿어야 할까.10일 '뉴스1'에 따르면 이임생 전 이사는 지난 4일 서울고등법원에 소송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여기엔 자신이 홍명보 전 감독을 독자적으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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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