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서연·장수인 33점 합작 U17 여자배구대표팀, 태국 꺾고 5-6위 결정전행

손서연·장수인 33점 합작 U17 여자배구대표팀, 태국 꺾고 5-6위 결정전행

손서연·장수인 33점 합작 U17 여자배구대표팀, 태국 꺾고 5-6위 결정전행

한국 17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 주장을 맡고 있는 손서연(17번)이 16일(한국시각) 열린 2026 U17 세계선수권 태국과 5-8위 순위 결정전 도중 공이 터치되지 않았다고 심판 판정에 어필하고 있다./국제배구연맹(FIVB)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조별리그에서 맞대결했던 이탈리아와 다시 만난다. 이승여(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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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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