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2억 내놔' 첼시, 니콜라스 잭슨 이적료 책정… 토트넘·애스턴 빌라·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관심
임정훈 기자첼시 FC(이하 첼시)가 니콜라 잭슨의 매각 가능성을 열어뒀다. 다만 6,000만 파운드(약 1,152억 원)에 이르는 높은 이적료를 요구하면서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 애스턴 빌라 FC(이하 애스턴 빌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영입 움직임도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는 듯하...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베스트일레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