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21세 미녀 테니스 스타, 대박 행운까지 따른다…신시내티 오픈 부전승 이어 기권승+딱 57분 뛰고 3회전 도착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아시아가 주목하는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으로 떠오른 21세 테니스 신성 알렉산드라 이알라(세계 20위)에게 운도 따르고 있다.아일라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토미 트라버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테니스협회(WTA) 신시내티 오픈 여자 단식 2회전에서 엘레나-가브리엘라 루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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