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도사도 놀란 눈빛, 35살 리베로 제대로 독기 품었다…"화가 진짜 많이 났다, 트레블 향해 달려가겠다" [MD인터뷰]
한국전력 정민수는 독기를 품고 2026-2027시즌을 준비하고 있다./오산 = 이정원 기자한국전력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나선 리베로 정민수./KOVO[마이데일리 = 오산 이정원 기자] "화가 많이 났다." V-리그를 대표하는 리베로 정민수(한국전력), 지난 시즌을 앞두고 임성진의 FA 보상선수로 KB손해보험을 떠나 한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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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