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야구 유일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
2019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행사에 참석한 백인천 전 감독 [연합뉴스]한국프로야구의 전설이자 유일무이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오늘(15일) 오전, 향년 83세로 별세했습니다.백 전 감독은 전날 자택에서 심정지로 병원에 이송된 뒤 뇌출혈 치료를 받아왔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했습니다.한국과 일본 프로야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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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