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현실로 다가온 임성재…“순위보다 한 샷에 집중”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8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의 꿈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2위로 뛰어오르며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향한 유리한 발판을 마련했다.임성재. (사진=AF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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