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할5푼하면 마무리캠프 안 가고…못하면 가야죠” 꽃범호의 달콤한 유혹? KIA 박재현이 무조건 웃는 내기[MD광주]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1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서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3할5푼하면 마무리캠프 안 가고…못하면 가야죠?”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과 외야수 박재현(20)은 출루율 3할5푼을 두고 내기를 한 상태다. 박재현이 출루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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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