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상습 비난' 오하라, 이번엔 래시포드에 꽂혔다..."토트넘이 왜 관심 안 갖는지 이해 불가"
[인터풋볼=송건 기자] 손흥민을 상습적으로 비난하던 전 토트넘 홋스퍼 선수 제이미 오하라가 마커스 래시포드 영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오하라는 토트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래시포드를 영입해야 한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오하라는 과거 토트넘에서 활약한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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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