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에서 끝난 줄 알았는데 대반전!' 776분 출전에 그쳤던 키에사, 이라올라 만나 부활 시동...거취는 여전히 고민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페데리코 키에사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키에사는 1997년생 이탈리아 출신 공격수로, 빠른 스피드와 날카로운 드리블을 앞세운 전형적인 크랙 유형의 선수다. 양발 활용이 자유롭고 좌우 측면은 물론 상황에 따라 스트라이커 역할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갖췄다.피오렌티나 유스 출신으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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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포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