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공격수 계약 종료에 분노…"구단이 2년 계약 연장 합의 지키지 않았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공격수 계약 종료에 분노…"구단이 2년 계약 연장 합의 지키지 않았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공격수 계약 종료에 분노…"구단이 2년 계약 연장 합의 지키지 않았어"

멤피스 데파이는 코린치안스가 계약 연장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멤피스 데파이가 코린치안스의 결정에 분노했다. 코린치안스는 12일(한국시각) "구단은 데파이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며 "이번 결정은 오직 구단의 재정 건전성을 고려해 내려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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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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