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맨 하주석 드디어 홈런 쳤다…트레이드 후 첫 대포, 한화 시절 이후 333일만이야, 삼성 사토시 데뷔전 쓴맛[MD광주]
KIA 타이거즈 하주석이 1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서 타격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이적 후 첫 홈런이다. 하주석(32)이 333일만에 홈런을 쳤다. 1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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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