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만 넘었다! 김진성, KBO 홀드 新 주인공 등극→'퍼펙트 마감' 카라스코 데뷔승→LG 3연패 탈출…안우진 5사사구 무슨 일이야 [MD고척]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 LG 김진성이 연장 10회말 마운드에 올라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LG 트윈스가 선수들의 각종 기록 행진 속에 3연패를 끊었다. 키움 히어로즈는 에이스 안우진을 내보내고도 패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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