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령 중견수 FA 최대어 지위가 흔들린다? 7월 AVG 0.231·4타점…폭염 브레이크가 꿀맛, 8월 대반격 기대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2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서 타격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중견수 FA 지위가 흔들린다? KIA 타이거즈 ‘호령존’ 김호령(34)은 아마도 8월 시작하자마자 시작된 폭염 브레이크가 반갑지 않았을까. 7월 한달간 20경기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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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마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