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승 = 우승권’… 1위 KT - 2위 삼성, 28승씩 남았다
87승과 73승. 예상치 못했던 ‘폭염 방학’을 끝낸 2026 신한 쏠(SOL) KBO리그 10개 구단이 남은 시즌을 바라볼 숫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극심한 폭염으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예정됐던 25경기를 모두 취소했다. 이례적인 닷새 휴식을 거친 10개 구단은 이제 팀별로 40∼49경기를 남겨놓고 다시 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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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