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0분+벼랑 끝?' 양민혁, 日 미토마 길 따라가나…英 떠나 벨기에 구단 임대, 희망 거는 이유
지난 2024년 혜성처럼 등장해 만 17세의 나이로 한국 프로축구 최상위리그인 K리그1 무대를 휘저은 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빅클럽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하며 기대를 모았던 양민혁이 자신의 네 번째 임대 이적을 앞두고 있다. 양민혁이 벨기에 임대를 마치고 돌아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아래에서 주전으로 자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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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