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km 쾅!’ 6R 신인 깜짝 데뷔전, 롯데 희망 되기에 충분했다 “앞으로 더 좋은 공 던질 것 같아”
롯데 자이언츠 김한결. /롯데 자이언츠 제공[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신인 우완투수 김한결(19)이 데뷔전에서 패전투수가 됐지만 가능성을 보여줬다. 김한결은 1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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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