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가겠다' 알바레스 뜻 안 꺾였다...시메오네와 면담 예정, ATM "먼저 사과하라"

'바르사 가겠다' 알바레스 뜻 안 꺾였다...시메오네와 면담 예정, ATM "먼저 사과하라"

'바르사 가겠다' 알바레스 뜻 안 꺾였다...시메오네와 면담 예정, ATM "먼저 사과하라"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26)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갈등이 정면 충돌로 향하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알바레스에게 공개적인 사과와 훈련 집중을 요구한 가운데, 알바레스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에게 직접 FC 바르셀로나 이적 의사를 전달할 예정이다.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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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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