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주급 5억 받던' 포그바, 도핑 징계 끝내고 재기 노렸지만 또 쓰러졌다...모나코 계약 해지 수순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폴 포그바(33)의 AS 모나코 생활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끝날 가능성이 커졌다. 도핑 징계 이후 재기를 노렸던 포그바는 또다시 부상에 쓰러졌고, 모나코는 계약 해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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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