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에게 외면받았던 귀화선수 카스트로프, 이번엔 불의의 어깨부상…설마 아시안컵도 못 뛰나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이렇게 안 풀릴 수 있을까. 귀화선수 옌스 카스트로프(23, 묀헨글라트바흐)가 또 태극마크를 달고 마음껏 뛸 기회를 놓쳤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6일 독일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어깨를 다쳤다. 묀헨글라트바흐가 로타흐-에게른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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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