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네 번째 임대’ 양민혁 바라보는 토트넘 팬들 “이제는 영향력 보여줘야”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양민혁(20)이 또 임대를 간다. 토트넘 팬들의 인내심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벨기에 축구 전문 기자 사샤 타볼리에리는 11일 “토트넘의 양민혁이 벨기에 베스테를로로 임대를 떠난다. 한국인 윙어는 이번 시즌 벨기에에서 뛰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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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