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니다"만 반복하는 KFA, 일본 성접대 심판 '발본색원' 선언
[OSEN=최규한 기자][OSEN=우충원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과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논란 등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정작 축구팬들의 시선은 싸늘하다.사과문 곳곳에서 책임을 인정하기보다 해명에 집중하는 모습이 읽혔기 때문이다. 공교롭게도 같은 사안을 두고 일본축구협회는 사실관계 확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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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