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혁→손호영→한태양' 매일 바뀌는 롯데 3루수, 김태형 감독 고민도 깊어진다 [인천 현장]
[스타뉴스 | 인천=김동윤 기자] 롯데 한태양. /사진=김진경 대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SSG 랜더스와 3연전 내내 다른 3루수를 선발로 내세웠다. 김태형(59) 감독의 고민이 여실히 느껴지는 대목이다.롯데는 13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SSG와 방문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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