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학' 김서현-'어깨 통증' 정우주, 동반 무실점... "1~2경기 더 지켜볼 것" 달감독도 지켜봤다
[스타뉴스 | 잠실=안호근 기자] 한화 이글스 김서현(왼쪽)과 정우주가 지난해 11월 야구 대표팀 훈련 도중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자지난해 한화 이글스의 뒷문을 든든히 지키던 1라운더 듀오 김서현(22)과 정우주(20)가 퓨처스(2군)리그에서 나란히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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