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6번 올랐는데 우승은 딱 1번... '190㎝ 왼손 세터' 송정민 절치부심 "전국체전서 수성이 왜 수성인지 보여주겠다" [인터뷰]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수성고 송정민이 최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2026 IBK기업은행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를 준우승으로 마무리한 후 스타뉴스와 인터뷰했다. /사진=김동윤 기자 수성고의 2026년은 유난히 결승과 인연이 깊었다. 무려 6차례나 마지막 무대에 올랐다. 그 중심에는 주장 겸 주전 세터 송정민(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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