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고릴라 이모티콘 논란' 반데이라, 13일 연맹 상벌위 회부... 징계 도마 위

'바나나+고릴라 이모티콘 논란' 반데이라, 13일 연맹 상벌위 회부... 징계 도마 위

'바나나+고릴라 이모티콘 논란' 반데이라, 13일 연맹 상벌위 회부... 징계 도마 위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충북청주 수비수 반데이라.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바나나와 고릴라 이모티콘을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해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킨 반데이라(25·충북청주)가 징계 도마 위에 오른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스타뉴스에 "반데이라를 상벌위원회에 회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맹...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타뉴스

관련 스포츠 뉴스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