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떠나보낸 PSG, '日 국대 영입' 확정적→그런데 대우가 고작... '계약 후 임대이적' 가능성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왼쪽)과 파리 생제르맹 시절 이강인. /AFPBBNews=뉴스1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일본 국가대표 주축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23·파르마) 영입에 임박했다. 다만 영입 직후 임대 가능성까지 열려 있는 다소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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