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11개월' 전북 김예건, K리그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
김예건. 한국프로축구연맹K리그1 전북 현대의 고교생 미드필더 김예건이 프로 데뷔골에 이어 K리그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 영예를 안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2026시즌 7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전북 김예건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팬 투표로 매월 최고 득점자를 가리는 이번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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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노컷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