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판정' 축구선수 영안실서 움직여→중환자실서 치료…"나이지리아 축구계 대혼란" 결국 최종 사망 사실 확인
치네두 오조르. 사진=허틀랜드 FC[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사망 판정을 받은 나이지리아 축구선수가 영안실에서 생존 반응을 보여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나이지리아 매체 '채널스 텔레비전'은 12일(한국시각) '나이지리아의 카치나 유나이티드 풋볼클럽 소속 선수 치네두 오조르의 사망을 공식 확인했다'며 '당초 사망...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