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손흥민과 같은 대회 뛰면서...퇴장 선언 후 의자 발로 차고, 쓰레기통 집어 던져 "버릇없는 애송이 같은 행동"

"충격" 손흥민과 같은 대회 뛰면서...퇴장 선언 후 의자 발로 차고, 쓰레기통 집어 던져 "버릇없는 애송이 같은 행동"

"충격" 손흥민과 같은 대회 뛰면서...퇴장 선언 후 의자 발로 차고, 쓰레기통 집어 던져 "버릇없는 애송이 같은 행동"

사진=더선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과 LAFC가 참가 중인 대회에서 충격적인 장면이 나왔다. 영국의 더선은 12일(한국시각) '심판을 밀쳐 퇴장당한 축구 선수가 터널 안으로 쓰레기통과 의자를 던지며 격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더선은 '골키퍼가 심판을 밀친 후 격분하여 쓰레기통과 의자를 터널 안으로...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조선

관련 스포츠 뉴스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