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이끌 꿈나무 자란다" '대형스타 대거 육성' U-15 챔피언십 '후끈'…정정당당 실력 겨루고 우정도 쌓는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계정 캡처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계정 캡처[천안=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의 축구 미래를 이끌 '꿈나무'가 자란다.충남 천안 일원에서 '2026 K리그 15세 이하(U-15) 챔피언십'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 8일 개막해 20일까지 K리그 산하 27개 팀의 중등부가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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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