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10년 레전드' 손흥민 대단했다...日 초대형 악재, '前 국대 주장' 엔도 결국 리버풀서 방출 통보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 국가대표 주장이었던 엔도 와타루가 다시 방출설에 시달리고 있다.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0일(한국시각) '리버풀이 여름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엔도를 매각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적시장 마지막 달을 맞아 33세인 엔도의 이적 가능 여부를 알리기 위해, 복수의 관심 구단들...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