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KIA ‘아픈 손가락’ 이의리, 제구 잡고 생애 첫 세이브

[영상] KIA ‘아픈 손가락’ 이의리, 제구 잡고 생애 첫 세이브

[영상] KIA ‘아픈 손가락’ 이의리, 제구 잡고 생애 첫 세이브

프로야구 KIA의 강속구 투수 이의리가 프로 데뷔 후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이의리는 삼성에 3대 1로 앞선 9회 등판해 구자욱과 최형우를 뜬공으로 잡았고, 디아즈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승리를 지켰습니다. 직구 최고 구속이 158km/h를 기록했고 무엇보다 안정된 제구가 돋보였습니다. 구위는 좋지만 제구가 불안해 늘...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KBS

관련 스포츠 뉴스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