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선수협회 "폭염 속 선수 보호 위해 K리그 추춘제 전환해야"

프로축구선수협회 "폭염 속 선수 보호 위해 K리그 추춘제 전환해야"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폭염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 시즌을 가을에 시작해 이듬해 봄에 끝내는 추춘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선수협은 보도자료를 통해 "매년 극심해지는 기후 위기와 살인적인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선수들의 생명권을 온전히 보호하기 위해 추춘제 시행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또 아시아축구연맹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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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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