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야구부, 징계 마치고 45일 만에 대회 출전

배재고 야구부, 징계 마치고 45일 만에 대회 출전

경기 도중 조롱 응원으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 야구부가 징계를 마치고 봉황대기에서 45일 만에 공식 대회에 나섰습니다.배재고의 이장환 코치는 인천고와의 첫 경기를 앞두고 지도자들과 선수들이 반성을 많이 했고, 징계 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며 짤막하게 출전 소감을 밝혔습니다.경기장에는 평소처럼 프로팀 스카우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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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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