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애스턴 빌라 물리치고 슈퍼컵 2연패
파리 생 제르맹(프랑스)이 애스턴 빌라(잉글랜드)를 물리치고 UEFA(유럽축구연맹) 슈퍼컵 트로피를 2년 연속 들어올렸다.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우승 팀 애스턴 빌라는 17세 212일밖에 안 된 차세대 스트라이커 브라이언 마조가 멋진 동점골을 터뜨렸지만 파리 생 제르맹 데지레 두에에게 후반 결승골을 내주며 은메달을 목에 걸...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