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거포'로 진화한 박준순... 김도영 라이벌 될까?
▲ 11일 한화 전에서 3점포를 터뜨린 두산 박준순ⓒ 두산베어스프로야구에서 '2년 차 징크스'는 데뷔 첫해 두각을 드러낸 유망주들에게 흔한 성장통이다. 하지만 두산 베어스의 스무살 내야수 박준순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다. 오히려 지난해보다 한 단계, 아니 그 이상으로 성장했다. 현재 박준순은 팀의 미래가 아닌 전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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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