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내려놓자 살아난 이의리... KIA 뒷문에 등장한 뜻밖의 카드
▲ 이의리의 최대 장점은 좌완으로서 150㎞ 이상의 공을 뿌릴수 있다는 부분이다.ⓒ 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의 뒷문에 예상하지 못했던 이름이 등장했다. 선발투수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받았지만 극심한 제구 난조로 한동안 1군 전력에서조차 물음표가 붙었던 이의리(23, 좌투좌타)다. 그런 이의리가 후반기 들어 불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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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