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18세 신성’ 김예건 데뷔골, K리그 이달의 골 최연소 수상

전북 ‘18세 신성’ 김예건 데뷔골, K리그 이달의 골 최연소 수상

전북 ‘18세 신성’ 김예건 데뷔골, K리그 이달의 골 최연소 수상

프로 데뷔 2경기 만의 첫 득점종전 양민혁 기록 넘어서전북 김예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북 현대의 ‘신성’ 김예건(18)의 프로축구 데뷔골이 K리그1 ‘이달의 골’로 선정됐다. 이로써 김예건은 이 부문 역대 최연소 수상 기록까지 새로 쓰게 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김예건이 2026시즌 7월 K리그 ‘안심을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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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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