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이닝이 기본이 됐다…SSG 20세 김민준, 신인 넘어 에이스급 질주
SSG의 김민준. SSG 제공인천 = 정세영 기자이런 복덩이가 또 있을까.SSG의 고졸 신인 김민준(20)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김민준은 1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쏠(SOL) KBO리그 롯데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안타만 내주고 1실점으로 막았다. SSG는 김민준의 호투를 앞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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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