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넣고 환호하다 그라운드서 ‘실종’… 세리머니가 부른 황당 추락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골을 넣은 기쁨에 관중석으로 달려간 선수가 갑자기 그라운드에서 사라졌다. 브라질 프로축구에서 득점 세리머니를 하던 선수가 경기장 지하 통로로 추락하는 황당한 사고가 벌어졌다.믿기지 않는 사건의 주인공은 브라질 쿠리치바의 수비수 자시 마라냥(29)이다. 그는 지난 9일(현지시간)브라질 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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