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몸값’에서 '무직 신세' 위기…포그바의 끝없는 추락

‘세계 최고 몸값’에서 '무직 신세' 위기…포그바의 끝없는 추락

‘세계 최고 몸값’에서 '무직 신세' 위기…포그바의 끝없는 추락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때 세계에서 가장 비싼 축구선수였던 ‘천재 미드필더’ 폴 포그바(33·프랑스)의 추락이 계속되고 있다. 금지약물 징계를 마치고 AS모나코에서 재기를 노렸지만, 1년 만에 다시 소속팀을 잃을 처지에 놓였다.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포그바와 모나코가 계약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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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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