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성폭력 누명' 폭로자 측 변호사, 기성용 측 변호사에 1500만원 배상"
[포항=뉴시스] 이무열 기자 = 축구선수 기성용(37·포항스틸러스)씨에 대해 성폭력 의혹을 제기했던 폭로자 측 변호사가 기성용 측 변호사에게 150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사진은 지난해 7월 4일 경북 포항시 북구 포항스틸러스 송라클럽하우스에서 열린 기성용 입단 미디어데이에서 기성용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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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