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여읜 메시, 그라운드 복귀…마이애미는 리그스컵 탈락
부친상 딛고 다시 달리는 리오넬 메시.[ Jim Rassol-Imagn Images=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아버지를 여의고 큰 슬픔에 잠겼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팬들의 위로를 받으며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메시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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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