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만 터지지 않은 홍명보호, 슈팅 8개로 체코 압도(전반 0-0)[여기는 과달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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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2:05
‘아쉽다’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손흥민이 슈팅을 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2 [email protected](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체코와 1차전에서 0-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한국이 매끄러운 패싱 게임으로 공격을 주도했기에 만족할 수 없는 결과다.
![‘아쉽다’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손흥민이 슈팅을 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2 hama@yna.co.kr(끝)&amp;lt;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amp;gt;](https://news.nateimg.co.kr/orgImg/kz/2026/06/12/rcv.YNA.20260612.PYH2026061208910001300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