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여제' 김연경, AVC 공로상 수상…"다음 세대 위해 최선"
김연경이 9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AVC 갈라 어워즈에서 공로상을 받고 있다. (라이언앳 제공)(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배구 여제' 김연경(38)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초대 공로상을 받았다.김연경은 지난 9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회 AVC 갈라 어워즈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AVC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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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