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이강인만큼이나 주목...아틀레티코 역대급 재능 탄생인가, '韓서 데뷔골 작렬' 16세 도밍게스 강렬 인상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 호르헤 도밍게스가 선제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상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9/[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이강인만큼이나 스페인 현지에서 주목받은 선수가 있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오후 8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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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