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실점 빌미 제공했다" 억울할 수도 있는 평가…키미히 '폭탄 패스' 처리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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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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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S 7] e아레나 극적인 우승 차지... 지캐이 등 한국팀은 3위권 머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