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차별 응원에 눈시울 붉힌 수원FC 박길영 감독 "속상했다"
스포츠뉴스
0
2940
05.20 22:25
[수원=뉴시스] 황준선 기자 = 박길영 수원FC위민 감독이 19일 경기 수원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19. [email protected]
수원FC 위민은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의 2025~2026시즌 AWCL 준결승전에서 1-2로 역전패해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이로써 한국 여자 클럽 팀 최초로 이 대회 결승을 노렸던 수원FC의 도전은 4강에서 막을 내렸다.
